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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어린아들의 성묘이야기

    By 윤종인

    제 아들이 7살이 되던  해, 돌아가신 할아버지 성묘에 절을 드리러 산에 올라가기러 했죠!! 아이도 좋아했고, 룰루랄라 산에오르고 무사히 절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내려오는길에 아들이 넘어지면서 엉덩이에 밤톨들이 박혔어요!!

    그래서 아들은 저에게 업혀서 산에 내려오고, 집에서 가시를 빼는데 아프다고 울고, 부끄러워서 2번 울었던 에피소드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