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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마음이 부르는 순간

    By 김현주

     

     

    문득 고등학교 시절이 그리워서 방문했습니다. 엄마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엄마도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으신 뒤 치아상태가 나빠지면서 지금은 틀니를 하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웃음만은 영원하네요. 가족은 언제나 그립고 소중한 인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