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일상나누기 > 소재응모

공모전

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3년 만에 다시 간 곳

    By 권유석

    코로나로 인해 해외 여행이 쉽지 않은 요즘.

    3년 전 아이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되살리고자 제주 금능해변으로 갔습니다.

    협재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한 이 곳은 당일날 현지에서 오는 차들도 많아서 그런지 낮에 주차할 공간도 없이 혼잡해지더라구요.

     

    여긴 물이 빠지면 모래사장이 넓게 형성되고 물이 얕아 수영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바닷 모래도 보일 정도로 물도 깨끗해서 해외의 유명 해변 느낌도 납니다.

     

    다행히 3박 4일 내내 날씨도 좋아서 하루 종일 해수욕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파도 타고 수영하면서 놀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 갈 곳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피서지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