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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당신, 참 애썼다.

    By 전인혁

     

     아이의 탄생에 모두가 기뻐할 무렵, 육아는 얼마 지나지 않아 현실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가장으로서 사회생활하느라 겨우 저녁이 돼서야 시간을 낼 수 있고,

    처가댁은 멀리 인천에 계시니 그런 도움도 받을 수 없고

    육아는 고스란히 아내의 몫이 되고 말았습니다.

    체력도 좋지 않은데 육아에 지쳐 허리, 손목 등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러울 때가 여러 번입니다.

    이번 주말은 지친 아내에게 맛난 것도 자주 사주고 기력회복 좀 시켜야겠습니다~^^ 

    달래느라, 먹이느라, 재우느라

    당신, 참 애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