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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사랑하는 엄마께

    By 박현정

    늘 가슴한켠 아련한 사랑하는 엄마께 이자리를 빌어 그동안 표현하지 못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합니다.
    오랜만에 엄마 찾아가서 뵈니 더욱 많이 늙으신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안 좋았어요.
    하루하루 몸이 안좋아지시는 엄마 볼 때마다 넘넘 걱정되고 엄마의 깊은 주름과 여기저기 아픈몸을 볼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아직도 자식걱정인 엄마..이제 그동안의 짐 모두 내려 놓으시고 더이상 고생하지 마시고 본인이 원하는거 하시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나이를 먹으니 엄마맘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겠고 그동안 엄마와 함께 한 시간이 별로없어 앞으로는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 많이 갖고 함께 여행도 다니고 효도하고 싶어요~^^
    엄마..이젠 우리들도 다 성장했으니 그동안의 짐 모두 내려 놓으시고 더이상 고생하지 마시고 본인이 원하는거 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늘 고맙고 사랑하지만 그동안 표현못해서 죄송해요..그동안 엄마랑 찍은 사진도 별로 없네요. 앞으로는 엄마와 여행도 다니고 사진도 찍으며 함께하는 시간 많이 갖고 싶어요^^
    언제나 건강하게 오래도록 우리곁에 있어주세요. 저도 아무리 힘들어도 엄마생각하며 열심히 살게요~
    사랑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