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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집터파크를 연다!

    By 조현주

    여름이되면 주택에사는 우리가족들은 테라스에 집터파크를 열어요
    날이 더워지면 수영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각자 물총을 하나씩 챙깁니다.
    아이는 이날을 위해 늘 여름을 기다린답니다!
    하원을 하고 나서도 주말이 되어도 집터파크 물에 몸을 담궈 놀거든요.
    그래서 여름때의 테라스는 각종 물놀이용품들로 꽉차지요.
    튜브에 물이 다받아지면 물총놀이로 물놀이를 시작해요! 그렇게 신나게 물놀이를 하다가 배가고파지면 수영장 바로앞에 돗자리를 깔고 짜장면을 시켜먹습니다.

    실컷 물놀이 후 먹었기에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정말 허겁지겁 먹곤 해요.
    저녁에는 숯을피워 고기구워먹는데
    이때먹는 고기맛은 정말 잊을수가없어요!
    집터파크는 즐겁고 편안하며 무엇보다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피서지로 안성맞춤이지요!
    눈치안보고 실컷놀고 실컷먹으며 걱정없이 공짜로 놀 수있는 저희 집터파크는 올해도 꾸준히 열려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