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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성격은 달라도 마음은 행

    By 도형윤

    저희 아버지는 항상 급하셔서 자주 넘어지시고. 집에와서 지저분한 방을 보면 못참으시고 '얼른 물건 깨끗이 치워' '설거지 해' 리는 잔소리가 심하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걱정이 많으셔서 집에 늦게 들어갈때면 하루에 수십통씩 전화합니다.

    저희 누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것을 다 챙겨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약건은 귀찮다고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성격이 다른 가족과 살때 가끔은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성격은 달라도 서로 속이 깊고 따뜻한 관심과 정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무뚝뚝하기 보다도 대화가 넘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