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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영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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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파서 오늘밤 잠들 수 없겠네요, 아영이 모녀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아영이는 또 어쩜 이리도 이쁠까요? 힘내서 잘 살아가세요. 우리 어른들이 잘못한겁니다. 미안해요 아영이 엄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