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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특별한 우리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내사랑 내외손녀

    By 이연주

    ?항상 뛰뚱뛰뚱 걷는 손녀

    알도 잘하는 솔

    할머니하고  불러줄때  너무행복하고

    세상 다갖은기분

    어느날  외손녀가 책도 읽는흉내도

    내기시작했다

    호랑이 사자는 어흥

    개는 멍멍이라고 읽어준다

    너무 예뻐서 할머니는 잘한다

    박수쳤주면  외손녀는 살랑사랑 어깨춤을춰준다

    할머니가 어떻게 해주면 웃고하는지

    외손녀는 알고있는것같다

    아주 어린것도  할머니 마음을알아주는데 

    다큰 자식들은  외소녀만도  못 한것갔다

    세월이흐르면  알겠지

    그래도 내가 가장사랑한  두딸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