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행복한가
대표자: 최윤일 | 사업자 등록 번호: 122-82-08759
주소: 서울시 구로구 부광로 88 구로SKV1센터 B동 715호
전화: 1661-8965(10:00~17:00) | 팩스: 02-2060-5718
이메일: happyfamily@m-letter.or.kr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사단법인 행복한가
📍개인 주민등록번호가 등록되어 후원 중인 경우, 후원 내역이 자동으로 국세청에 신고되어 별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선물은 사랑에 대한 증표다.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자꾸 선물을 하고 싶다.
애인이 준 선물을 보며 “맞아. 그 사람이 나를 이만큼 사랑하지?”라며 미소 짓는다.
선물의 힘은 강력하다.
지금부터 자신에게 선물을 줘보자.
나에게 가장 적당한 선물은 무엇이고,
무엇을 받으면 가장 기뻐할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일단 선물을 골랐다면
"잘 골랐어! 난 참 선물도 잘 골라!"라고 칭찬까지 해주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에 한발 더 다가설 것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가식적이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내가 무슨 자격으로 선물을 받아?'
'이런다고 정말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될까?'하는 저항감이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자신에게 소홀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마음에 반감이 생긴다면 그건 더욱 더 자신을 챙겨야 할 때라는 뜻이다.
눈 딱 감고 기분 좋은 선물 하나 고르자.
- 윤홍균 저, <자존감 수업>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