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토리]나의 싫은 면을 인정했을 때 생기는 일

2026-01-25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NGO. 행복한가



우리는 한 사건에 대하여 한 가지 감정만 갖는 게 아니며

누구나 인정하기 싫은 찌질함과 이기적인 마음, 흑역사가 있다.

그런데 내면의 그림자가 보기 싫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자기 개념은 뒤죽박죽이 되어

진짜 자신을 인식할 수 없게 되고 통제할 수 없게 된다.

 

우리가 보다 건강한 내면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한 모습까지 자각하고 수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니 자신의 싫은 면들도 인정하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만날 때

감춰둔 욕망의 허용치를 둘 수 있고

그 허용치만큼 자신에 대해서도

그리고 타인에 대해서도 관대해질 수 있다.

 

- 김수현 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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