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토리]사랑의 수치를 알려주는 눈금

2025-09-02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NGO. 행복한가




연인 사이에서 연락이란,

서로에게 주는 신뢰이자

애정의 척도를 증명할 수단이다.

 

수많은 연인이 다투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소홀하고 성의 없는 연락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그까짓 연락 몇 번

굳이 신경 써서 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안부를 궁금해하고

나의 일상을 가감 없이 알려줄 수 있다면

서로가 떨어져 있는 순간조차도

진득한 마음을 건넬 수 있다.

 

그러니 연인 사이에서 연락이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기 이전에

사랑의 수치를 알려주는 눈금이다.

 

- 하태완 저,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중에서

행복한가

대표자: 최승렬 

사업자등록번호: 122-82-08759
주소: 서울시 구로구 부광로 88 구로SKV1센터 B동 715호 

전화번호: 1661-8965

팩스: 02-2060-5718  

이메일: happyfamily@m-letter.or.kr


ⓒ 2024 all rights reserved - 사단법인 행복한가

사단법인 행복한가

대표자: 최승렬 | 사업자 등록 번호: 122-82-08759

주소: 서울시 구로구 부광로 88 구로SKV1센터 B동 715호

전화: 1661-8965(10:00~17:00) | 팩스: 02-2060-5718

이메일: happyfamily@m-letter.or.kr

후원안내

우리은행 1005-501-411363 

(사단법인 행복한가)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사단법인 행복한가

📍개인 주민등록번호가 등록되어 후원 중인 경우, 후원 내역이 자동으로 국세청에 신고되어 별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