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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우리는 피를 나눈 타인입니다

2022.06.07

부모도 처음이고 자녀도 처음입니다
뜨거워야 하지만 차갑게 식어버린 사이,
나이 든 부모와 나이가 들어가는 자녀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모집기간: 6월 7일 ~ 6월 28일 / 당첨자 10명
당첨자 발표: 6월 29일

 

이 책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상실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부모, 부모와 자녀의 이중 부양에 대한 책임감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나이 들어가는 자녀의 이야기입니다.

노년의 생애주기에 접어들면서 경험하게 되는 심리적 문제와 함께 나이 든 노부모와 성인 자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에게 치유와 긍정, 지지와 격려의 힘을 전하기 위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그동안의 사례들을 모아 진정한 가족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은퇴자가 되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모의 심리, 가족 부양이라는 책임감으로 지쳐 있는 자녀의 심리를 실제 사례를 통해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며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일방적인 사랑을 원하거나 고통을 주는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한 심리적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좋은 관계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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