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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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2)

2022.04.27

안녕하세요, 배러미의 방장 희망2 입니다.
언제나 인사로 시작합니다 🙂

이번주의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한껏 날씨가 포근해진 듯 한데요, ​이렇게 봄이 왔나 싶다가 갑자기 여름이 오겠죠?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수요 배러미에서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두번째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공통도서를 통한 두번째 수요배러미, ​어떻게 모임이 진행되었는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하시죠!

4월의 수요배러미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으로 함께 합니다.


 

왼쪽 상단부터 봄날님, 희망2, 바로지금님, SJ님, 리쫑님,
벨라님, 울타리위에서님, 포트님 참여해주셨습니다.

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스킬 중에 하나가 바로 남을 설득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 나오는 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은 꽤나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수요배러미의 4월은 각자가 읽었던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고, 읽었던 내용에 대한 여러 질문들을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3부에 대한 내용을 먼저 짧게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위의 12가지 방법 중에서 얼마나 실천하고 계신가요? ​배러미 안에서는 위와 같은 방법들에 대하여 공감은 하나, ​다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적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내용도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데일카네기가 말하는 인간관계론에서는 남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느낌의​ 내용들이 많이 있지는 않나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책에 대한 내용을 내 상황과 내 환경에 적용하는 것이지, ​책에 대한 내용을 그대로 적용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책을 읽고 적재적소에 활용을 잘 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4부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4부는 3부에서 얘기하는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에 대한 연장선 느낌이었습니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으며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 중에 새롭거나 특별한 것은 크게 없다는 느낌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리고 실생활에 적용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관계 속에서 나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호의적이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위해서는 이번 포스팅의 내용처럼 설득하는 방법,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고 ​꼭 실천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수요 배러미에서는 3부와 4부를 읽으면서 세대간의 세대차이, ​인간 관계에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서 토론을 나눴는데요. ​서로의 생각이 다른만큼 깨달음의 영역도 다양했습니다.

앞으로도 수요일 저녁에 지적 성장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

다음주에는 또 어떤 모습의 배러미가 펼쳐질지! 많은 기대 해주시구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