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기

손정연 작가님과 함께 한 “어쩌다 배러미” 후기

2022.06.07

안녕하세요, 문화플랫폼 배러미의 방장 희망2 입니다.
6월의 연휴가 끝났네요. 이제는 한동안 쉬는 날이 없으니 열심히 일을 해야겠지요? (나는야 일개미! 열심히 일을 할테다! 얍!) ​더위가 슬슬 시작되는 6월이기에 조금, 많이 걱정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너무 좋은 날씨의 연속이네요! ​여러분들에게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6월이 되길 희망2가 응원하겠습니다!

지난 6월 3일 금요일에, 어쩌다 배러미가 진행되었어요. 손정연 작가님을 모시고, 가족관계 개선에 대한 강연이 있었는데요. 나이 드신 부모님과의 관계, 기혼 자녀들에게는 또 하나의 숙제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을텐데요. 그런 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오늘은 어쩌다 배러미, 특별강연 2탄으로 후기를 올려봅니다!

가까울수록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내야 한다는, 타인이 되어야 한다는 손정연 작가님의 저서

가까운 관계일수록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깝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입장을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고 사생활을 침범하고, 자기 방식대로 조종하려 하는 좋지않은 관계들이 너무 많은데요.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수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으시다면! 손정연 작가님의 신간, #우리는피를나눈타인입니다 를 읽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1시간 30분 가량 강연으로 고생해주신 손정연 작가님!!
6월의 어쩌다 배러미는 손정연 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

워낙 강연에 대한 경험이 많으셔서 였을까요? 참여자들과 적절한 소통을 하면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작가님이 준비하신 내용도 내용이지만, 작가님의 내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영상 등의 다양한 자료들도 강연을 계속해서 집중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게 바로 인간 ‘관계’ 일텐데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쉽게 상처받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작가님은 그럴때 일수록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해주고 이해해주고, 친절하게 대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적당한 거리를 두라고.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나를 위해 사는 삶을 살라고 말이죠.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월에 이어 6월에도 진행된 #어쩌다배러미 !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저희 배러미와 함께 해주신 #손정연 작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 저희와 함께 열심히 이번 강연을 위해 홍보해주시고 준비해주신 #팜파스 출판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배러미에서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분들이 관계에 대해 힘들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준비했구요.

앞으로도 이런 가족 관계 등! 가족과 관련된 많은 강연 및 콘텐츠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