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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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배러미 “경제공부” 원데이모임 후기

2022.06.28

안녕하세요, 문화플랫폼 배러미 입니다.
요즘들어 날씨가 너무 이상해요. 덥기도 덥지만, 습하기도 습하고, 비도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네요. 이럴 때,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꼭 챙겨 드시구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셔야 겠습니다.

매 월, 어쩌다 열리는 저희 배러미의 프로그램 #어쩌다배러미! 다들 아시죠? 6월에도 어쩌다 배러미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6월 25일에 진행된, 어쩌다 배러미의 후기를 들려드릴까 하는데요~ 정말로 즐겁고 재밌게 진행된 이번 #어쩌다배러미! 후기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6월의 어쩌다 배러미는 행복한가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녁 18시 ~ 21시까지 진행된 이번 배러미. 위 사진은 준비 하면서 제가 찍어본 사진인데요! 함께 할 배러미 분들을 기다리며 찍어보았어요. 배러미 분들을 기다리는 시간 동안 어찌나 심장이 쿵쾅 거리던지^^;;
너무 설레고, 긴장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희망2는 열심히 어쩌다 배러미 준비중 🙂
6월의 어쩌다 배러미! 시작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어쩌다 배러미는 크게 2부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부는 #부자아빠가난한아빠 책에 대한 요약 및 소소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강의라고 하기엔 너무 거창하구요, 책에 대한 요약 정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2부에는 #로버트기요사키 가 고안해 낸 #캐쉬플로우 게임으로 함께 했습니다.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을 집중해서 들어주시는 배러미 분들 감사합니다 🙂

1부에서,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에서 말하는 경제 개념에 대해서 요약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준비한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60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길어지면 지루해 하시겠다는 생각에 서둘러 마무리 했구요, 바로 캐쉬플로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캐쉬플로우 게임에 대한 설명 중

캐쉬플로우는 #경제적자유 를 꿈꾸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해보셨으면 하는 보드 게임 입니다. 현실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은 장치도 많구요, 실제 여러 직업들을 통해 다양한 경험들도 할 수 있구요, 무엇보다 이 게임을 통해 얻는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나눌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임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분들 소개가 늦었네요 🙂 리쫑님, 린짱이님, 디그다님, 동케이님, Spring님, 벨라님이 참여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구요, 참여해주신 배러미 분들의 후기를 정리해서 말씀드려볼께요.


동케이님 : 캐쉬플로우 게임의 목적처럼, 저 역시 현실에서도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계속 노력해서 많은 현금흐름을 만들게 된다면 삶이 윤택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디그다님 : 실수할까봐 걱정하고, 투자를 망설이게 되면서 가난한 자가 된다고 하셨었는데, 이 게임을 통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느낄 수 있었고, 현실에서도 겁먹지 말고 투자나 이런 부분에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긴 것 같아요.

린짱이님 : 캐쉬플로우를 하면서 육아, 아이에 대한 부분이 지출로 여겨지는 것이 현실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슬펐어요. 아이 때문에, 지출 때문에 이런 저런 시도들을 못하게 되는 현실과도 같은 모습을 느끼며, 이러한 걱정 없이 현금흐름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리쫑님 : 캐쉬플로우를 하면서 기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어요. 게임에서 만큼은 아니지만, 현실에서도 기부에 대한 많은 이점이 있기 때문에, 꼭 무언가를 바라면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봤구요, 자신의 오른쪽에 있는 감사들이 존재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가 자신의 것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재무재표 또는 경제 관련해서는 기록을 하며 꼼꼼하게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 상황은 내 마음과 같지 않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경제 관련해서도, 투자에 관련해서도 사전 지식의 필요성과 시장의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벨라님 : 비록 캐쉬플로우 게임 안에서 였지만, 투자를 통해 돈을 벌어 부채를 갚았을 때, 대출을 상환했을 때의 기분은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짜릿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많은 현금을 갖게 된다면 주위 사람들을 돕는 기부에 대해서도 정말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SPRING 님 : 게임을 하면서 많은 기회를 갖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주식을 사기도 했었지만 반토막 나기도 했고… 그래서 현실에서도 “주식을 내가 과연 사는게 맞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좀 더 즐기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문화플랫폼 배러미에서는 이번 어쩌다 배러미를 통해서 경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전달해드릴려고 하지도 않았구요, 그럴수도 없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기에^^

다만,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을 통한 경제에 대한 이런류의 생각들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구요, 캐쉬플로우라는 게임을 통해 경제, 재무재표, 투자 등에 대한 어려운 생각들을 조금은 내려놓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배러미로 함께 하는 3시간 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요^^

다행히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즐겁고 행복해보이셔서 준비한 저희가 너무 감사했답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내용들과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 배러미 분들을 뵙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구요, 7월에 열릴 어쩌다 배러미도 꼭 많은 신청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