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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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목요배러미 [담론]

2022.07.08

안녕하세요, 배러미의 벨라 입니다

목요배러미 #담론 첫 번째 시간!!
​비가 그쳤다 싶더니 날씨가,,,,,
조만간 저는 녹아내릴 것 같아요,,,,!
뛰면 땀이 났다면 걸어도 땀,
아뇨 가만히 서 있어도 땀!!!!
날씨가 너무 더워요 ㅠㅠ
그래도 다시 비가 오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시원해짐에 감사하며
목요배러미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



 

왼쪽부터 리나님, 벨라, 파랑이님, 천안님, 모래요정님, 기쁨감사님
7월의 책

여기서 잠깐!
* 담론이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논의함
무언가를 결론짓기 위한 언어 행위 입니다!



1부의 1장에서 4장까지 읽고 나눴는데요,

1장에서는
사람과 삶의 이야기가 중심이라고 해요.
사람과 사람에 관한 인문학적 담론이다.
우리가 공부를 왜 해야하고,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나와있었어요 !

2장에서는
‘문사철’과 ‘시서화악’ 얘기가 나오면서
시에 대한 인식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시는 언어를 뛰어넘고 사실을 뛰어넘는 진실의 창조!
어렸을 적엔 시도 암송하고 많이 접했었는데
점점 시와 멀어지는 제 자신을 생각하며
시에 관해 관심을 갖는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ㅎㅎ

3장에서는
<초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시경>과 비교를 하며 야기하는데요,
결국 공부는 핵심을 요약하고 추출할 수 있는 추상력을 키우기 위한 것! 이라고 하네요
이 장에서는 장기수 할아버지 이야기가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 ㅎㅎ​

4장에서는
<주역>에 관해 나옵니다.
특히 <주역> 독법의 관계론을 중요시하며
점괘를 읽는 법과 ‘변화를 읽는 틀’을 얘기합니다!

책을 제 주관적인 견해를 담아 정리해보았구요,
다른 배러미 분들의 더 풍성한 요약과 느낀점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담론 과 함께
첫 시간을 가졌는데요 !
다음주엔 5장, 6장, 7장, 8장으로 함께합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책이지만
서로 도와가며 모임안에서 배우고
하기에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그럼 모두 다음 후기때 만나요 !